Of Service

The past few months have been absolutely crazy.

Graduation followed by job searching. Employment followed by law school preparation. Endless soul searching for my motives, my convictions, and my attitudes.

I almost forgot how much I used to enjoy and love volunteering and being of service to others- the less fortunate, the voiceless, and the lost. The investment in time for volunteering is so small compared to the reward of making a difference in the lives of those in need.

In 2013, it is my hope and challenge to further gear my life towards active volunteering and public service.

To laugh often and much; To win the respect of intelligent people and the affection of children; To earn the appreciation of honest critics and endure the betrayal of false friends; To appreciate beauty, to find the best in others; To leave the world a bit better, whether by a healthy child, a garden patch, or a redeemed social condition; To know even one life has breathed easier because you have lived. This is to have succeeded.

– Ralph Waldo Emers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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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나야할 유형의 사람들

“이메일, 편지, 카톡 인사하는 사람, 페북 좋아요 체크하는 사람”과 만나라.
그 사람은 항상 당신을 생각하고 있다.

“내일을 이야기 하는 사람”과 만나라.
그 사람은 반드시 성공한다.

“내 이야기를 잘 들어주는 사람”과 만나라.
그 사람은 나를 치유해 주는 사람이다.

“확신에 찬 말을 하는 사람”과 만나라.
그 사람은 기준 잡힌 인생을 사는 사람이다.

“살아있음에 감사하는 사람”과 만나라.
그 사람은 주위를 항상 따뜻하게 해 주는 사람이다.

“아무리 작은 일도 소중히 여기는 사람”과 만나라.
그 사람은 작은 행복이 자주 일어나는 사람이다.

“생각만 해도 대단하다고 느끼는 사람”과 만나라.
그 사람은 시대를 이끌어 갈 사람이다.

“독서와 사색을 즐기는 사람”과 만나라.
그 사람에게는 항상 배울 것이 많은 사람이다.

“언제나 밝게 웃는 사람”과 만나라.
그 사람은 멀리 있는 복도 찾아오게 하는 사람이다.

“부지런히 일하는 사람”과 만나라.
그 사람은 삶이 항상 풍요롭다.

용감한 {adj.}

용감한 {adj.} (also: 대담한, 영웅적인, 용기 있는)

내가 생각해도 나는 정말 용감한 것 같다…

사람은 누구나 다 문제를 갖고 인생을 살아간다. 이 세상에 문제없는 사람은 단 한 사람도 없다. 모든 사람은 다 문제 속에서, 문제와 함께,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이런저런 모습으로 문제에 다가간다. 문제 해결 방법 중 하나가 말이다. 말이란 하고 나면 안 할 말은 한 것 같고, 할 말은 안 한 것 같고, 어떤 땐 자랑만 늘어놓은 것 같기도 하고… 그래서 후회하며 안타까워 할 때가 많다.

하지만 상대방을 즐겁게 해주기 위해서 내가 고통스러운 시소는 탈 필요가 없다고 늘 생각해 왔다. 할말은 다하고 상황이 힘들더라도 긍정적으로 끌고 가는 에너지가 좋다고, 항상 솔직하게 거짓없이 꾸밈없이 살아야겠다고 생각했던 나인데. 근데 생각해보면 솔직한 것 만큼 이기적인 것도 없다. 상대방이 받아드릴 수 있을 정도로만 솔직해지자. 그릇에 담길 만큼만 풀어내자. 그것 또한 정성들여 조금씩만. 솔직하고 꾸밈없이 행동하는 것보다 예의를 갖추는 게 더 진실하게 느껴지고 희망적이다.

반성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