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가장 기대되는 Sunday

한주를 살다보면 주일이 너무 기다리게 된다.

그리고 안식일인 주일이 굉장히 기쁜날이 되며 그 기쁨으로 하나님께 감사를 드리게 된다.

또한 지난 한주 동안 염려스러웠던 일들을 다 내려놓고 하나님께서 책임져 주심을 믿음으로 통해 해결되는 역사들을 맞이 하게 되어 또 감사 할 수 있게 된다.

하지만 우리는 주일 말고 평일에도 하루 종일 하나님과 교제하며 그 분을 생각 하며 그 분에게 안테나를 맞춰서 살아가야 하는 존재이다. 주일만 하루종일 하나님을 묵상하는 것은 크리스챤의 삶이 아니다. 나 자신을 되돌아보게 된다.

오늘은 원래 보다 더더욱 특별한 주일이였다고 생각한다. 순모임 대신 오늘 처음 만난 설명선 엘더님과 나와 단 둘이서 one-on-one을 할 기회가 있었다. 뭔가 뻥 뚤리고 분명히 주님께서 제공하신 그런 시간이였다. 이 만남을 통해 그리고 다윗이 아들 솔로몬에게 남긴 유원을 통해 나의 육신의 부모님의 존재함과 희생들에 대해 다시 한번 깨닷게 해주신 주님께 영광을 돌린다.

엘더님과의 one-on-one을 잘 마치고 90년생들 7명이서 또래모임을 가졌다. 원래 90년생들 인원수는 더 많지만 오늘은 7명 밖에 참석을 못 하였다. 서로 아직 알아가는 사이지만 벌써 많이 친해진거 같아서 마냥 좋고 행복하다. 다들 각자의 케릭터와 성령님의 은사들이 하나하나씩 보이기 시작 되었다. 다 같이 우리 공동체와 주님을 간절히 사랑하는 90년생들이 되길 기도한다.

오늘의 모든 만남들이 그 자체로써 너무 축복이였고 소중했다. 주님께서 오늘따라 나에게 전해주시고 싶었던 말씀들과 감사함이 너무 크다고 느껴진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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